태안 향교입니다. 명륜당 뒤 서실에 마침 서예교실이 열려져 있습니다. 처음 만난 나에게
교실에 나오라고 권유를 하시는군요. 영하의 바깥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실은 서도 열기가
넘쳐났습니다.
향교는 역시 아름드리 은행나무가 역사를 말해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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